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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적정가치 4,800달러…현재가보다 62% '저평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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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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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12가지 지표를 종합해 이더리움의 적정가치를 4,869달러로 분석하며 현 시세보다 62% 이상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적정가치 4,800달러…현재가보다 62% '저평가' 분석 / TokenPost.ai

이더리움(ETH), 적정가치 4,800달러…현재가보다 62% '저평가' 분석 / TokenPost.ai

이더리움(ETH)의 내재가치가 실제 시장가치보다 현저히 낮게 평가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는 12가지 평가 지표를 결합한 대시보드를 통해 이더리움의 적정 가치를 4,869달러(약 715만 원)로 산정했다. 이는 현재 시세 약 3,000달러(약 441만 원)에 비해 62% 이상 높은 수준이다.

김 대표의 분석은 전통 금융 모델과 크립토 특유의 지표를 결합해 이더리움의 본질 가치를 도출했다. 사용된 모델 중에는 할인된 현금흐름(DCF), 매출 대비 시가총액 비율(P/S), 수익률 기반 평가뿐 아니라, 총예치자산(TVL) 기반 배수, 밸리데이터 경제학, 단일 정산 레이어 또는 앱 생태계 기여도 등 탈중앙 네트워크에 적합한 지표들이 포함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메트칼프의 법칙을 적용한 경우 이더리움의 가치는 9,869달러(약 1,450만 원)에 달한다. 네트워크 규모가 증가할수록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된다는 이론을 기반으로 했다. DCF(지분예치) 모델은 8,995달러(약 1,323만 원), 밸리데이터 경제학 모델은 6,984달러(약 1,027만 원)의 가치를 제시했다. 이런 지표들을 종합하면 전반적으로 ETH의 시장 가격은 상당한 저평가 상태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반면, 12개 모델 중 2개는 이더리움이 과대평가됐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비율(P/S) 모델은 ETH의 적정가를 930달러(약 136만 원)로 추산했다. 이는 전통 기업의 매출 기준 가치 모델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거래 수수료 수익으로 환산해 적용한 결과다. 또 수익률 기반 모델은 스테이킹 이자를 채권 수익률로 간주해 ETH 가격을 1,433달러(약 210만 원)로 계산했다.

이번 분석은 이더리움의 잠재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며, 장기 투자 판단에 중요한 기준을 제공한다. 특히 메트칼프의 법칙, 생태계 확장성, 정산 기여도 등은 크립토 환경에 특화된 새로운 가치평가 접근법으로 주목된다. 그러나 수익 창출 구조가 불명확하거나 낮은 수익률만 보여주는 일부 지표는 보수적인 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재 ETH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며, 디파이 및 NFT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내재가치 대비 시장 반영이 제한돼 있다는 지적은 투자자들에게 기회이자 과제를 동시에 제시한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김서준 대표의 분석은 이더리움이 기술적·생태계적 확장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중장기적 재평가 가능성을 높인다.

💡 전략 포인트

매수 전략을 고려 중인 투자자라면 가치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분석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메트칼프 기반 가치나 앱 생태계 확장성에 기반한 장기적 전망이 유효할 수 있다.

📘 용어정리

- 메트칼프의 법칙: 네트워크 참가자 수의 제곱에 비례해 네트워크 가치가 증가한다는 이론

- TVL 배수: 프로토콜 내 락업된 자산 가치 대비 시가총액 비율

- DCF(Discounted Cash Flow): 미래 수익 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전통 금융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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