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슨, 최대 75억달러 오라클 주식 매도 철회
오라클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최대 5000만주 매도 계획을 취소했다. 계획에 따른 실제 주식 매도는 없었다.
오라클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최대 5000만주, 약 75억달러(약 10조725억원) 규모의 오라클 주식 매도 계획을 철회했다.
오라클은 1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해당 계획에 따라 매도된 주식은 없으며 엘리슨에게 다른 오라클 주식 매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6월 22일 설정됐고 10월 24일 종료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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