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금은 공급량 한정된 자산 아냐”

| Coinness 기자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이 X를 통해 “금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금은 공급량이 한정돼 있는 자산이 아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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