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8일 Cryptopolitan을 인용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리플이 XRP 원장(XRPL)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아마존 베드락(Amazon Bedrock)'의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기술은 XRPL 시스템 로그 분석에 적용돼 네트워크 장애 원인을 파악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WS 엔지니어들에 따르면, 기존에는 수일이 걸렸던 분석 작업이 AI를 도입하면 2~3분 내로 가능하다고 한다. XRPL 운영에는 방대한 양의 C++ 기반 로그 분석이 필요해 과거부터 효율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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