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고래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1,873 BTC(약 1억2,770만 달러 상당)가 미확인 지갑에서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이체됐다.
이번 트랜잭션은 거래소 주소가 아닌 개인 혹은 기관 지갑 간 이동으로 분류돼, 단기적인 매도 물량 출회보다는 내부 지갑 정리나 보안 강화 목적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1,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고래급 자산 이동인 만큼, 시장 참가자들은 추가적인 연속 이체나 거래소 입출금 동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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