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2014년 시카고 컨퍼런스서 19살 비탈릭, 만나는 사람마다 이더리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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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3월 18일(현지시간) DC 블록체인 서밋 2026 라이브 방송에서 디지털 자산 산업의 역사를 돌아봤다.

CZ는 암호화폐 산업이 “초기 5년은 무시당하고, 다음 5년은 공격받다가, 이제야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정리했다. 그는 특히 2014년 시카고에서 열린 업계 컨퍼런스를 언급하며 당시 참석자가 약 200명 수준에 불과했다고 회상했다.

CZ에 따르면 당시 19세였던 비탈릭 부테린은 행사장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더리움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다녔으며, 그 프로젝트가 지금은 수천억 달러 규모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이더리움과 암호화폐 산업 전반이 주변부에서 주류 자산으로 편입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