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3월 22일 CoinAnk 집계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2억72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2억2800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4425만달러로, 매수 우위 포지션이 주로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종목별로는 비트코인(BTC) 선물의 총 청산 규모가 1억800만달러로 가장 컸고, 이더리움(ETH)은 7396만4400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이는 최근 가격 변동성 확대 속에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집중적으로 정리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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