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시아 증시가 동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유럽 스톡스50 지수 선물은 1.1% 하락했고, 독일 DAX 지수 선물은 1.2% 내렸다. 한국에선 코스피200 선물이 5% 떨어지면서 코스피 지수 프로그램 매매가 5분간 중단되는 사이드카(지수선물 변동성 완화 장치)가 발동됐다.
일본 니케이225 지수도 낙폭을 키워 하락률이 4%까지 확대됐다. 이번 변동성 확대는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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