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5월 22일(미 동부시간) 총 667만36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의 ETHA로 564만3600달러가 빠져나갔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6억2300만달러다.
피델리티의 FETH에서는 103만달러가 순유출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21억7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8억3900만달러,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73%다. 누적 순유입액은 116억16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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