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이 비전문·비적격 투자자의 거래 가능 암호화폐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출처: 우블록체인
블라디미르 치스튜힌 러시아 중앙은행 제1부총재는 암호화폐가 고위험·고변동성 상품이라며 당분간 허용 목록을 확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USDT 지갑은 발행사가 동결할 수 있는 위험도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는 일반 투자자가 단일 브로커나 거래소 제공업체를 통해 암호화폐를 매수할 때 연간 약 4,100달러 한도를 두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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