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MSX.COM 데이터를 인용해 홍콩 증시에서 SK하이닉스 2배 롱 상품이 하락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상품은 장중 한때 15% 올랐으나 상승분을 반납했다. 삼성전자 2배 롱 상품도 장중 23% 상승한 뒤 상승폭이 약 14%로 축소됐다.
앞서 글로벌 주요 은행들은 올해 급등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아시아 반도체주에 대해 조정 가능성을 우려하며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거래를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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