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침공 위협 속 우크라이나가 30일간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그는 상황에 따라 비상사태가 30일 더 연장될 수 있다면서 필요에 따라 차량 검문 등을 실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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