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2000만 ADA 매집… ‘고래·샤크’ 보유 70%, 카르다노 반등 신호 될까

| 서도윤 기자

카르다노 네트워크의 토큰인 에이다(ADA)가 최근 몇 달간 뚜렷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대형 투자자들이 하락 구간에서 물량을 모으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시장에서는 ‘반등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도 나온다.

하락장 속 ‘고래·샤크’ 매집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