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고액 투자자,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 비중 확대…BIO·REZ 등 RSI 한 자릿수 ‘극단적 과매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을 보면 자산 규모 상위 투자자들은 메이저 자산을 중심으로 보유 및 매수 비중을 유지하는 흐름이 뚜렷했다. 비트코인(BTC/KRW)이 83%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고, 이더리움(ETH/KRW)이 80%로 뒤를 이었다. 엑스알피(리플, XRP/KRW)는 70%를 나타냈으며, 솔라나(SOL/KRW)는 48%,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은 35%로 집계됐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일부 종목이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모습이다. ‘지금이 저점일까?(11시 59분)’ 기준 RSI 하위권에는 바이오프로토콜(BIO/KRW)이 RSI 5.35%를 기록했고 등락률은 +0.46%였다. 렌조(REZ/KRW)는 RSI 6.02%로 +0.29%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에스브이(BSV/KRW)는 RSI 9.47%를 기록했으나 -0.69%로 하락했다. 이어 롬바드(BARD/KRW)는 RSI 9.92%에 +1.23%, 아비트럼(ARB/KRW)은 RSI 10.53%에 +1.86%로 집계됐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가격이 과열(과매수)인지, 침체(과매도)인지 판단하는 대표적인 기술적 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만으로 방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거래량, 변동성,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도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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