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Protocol이 X를 통해 약 3개월 동안 순이익을 활용한 SKY 토큰 프로그램 매입(바이백) 비율을 기존 75%에서 약 7.5%로 대폭 낮추는 제안을 내놨다. 감축된 재원은 프로토콜의 자본 기반을 강화하고, 스테이블코인 USDS의 담보·신용도를 높이는 용도로 재배분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제안에 대한 거버넌스 투표는 3월 12일 16:00(UTC)까지 진행되며, 통과 여부에 따라 향후 약 3개월간 SKY 토큰 수급과 USDS의 안정성 전략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