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토지관리국이 콜로라도 내 12만6천744에이커 규모 석유·가스 임대 매각안에 대한 30일간의 공개 의견수렴을 시작했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검토는 2026년 12월 예정된 임대 매각을 위한 절차로, 해당 부지는 향후 석유·가스 개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에너지 개발 부지 확대 여부를 가늠할 사전 절차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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