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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1.5% 배당’ STRC…비트코인 확대 전략, 수익성 부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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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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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의 배당형 우선주 STRC는 비트코인 보유 확대 수단이지만 연 11.5% 배당 부담으로 보통주 주주에 매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도 액면가 이상의 프리미엄을 부여하지 않으며 비트코인이 배당률을 상회해야 구조가 유지된다는 지적이다.

 ‘연 11.5% 배당’ STRC…비트코인 확대 전략, 수익성 부담 드러났다 / TokenPost.ai

‘연 11.5% 배당’ STRC…비트코인 확대 전략, 수익성 부담 드러났다 / TokenPost.ai

스트레티지(Strategy)가 발행한 배당형 우선주 ‘스트레치(Stretch, STRC)’의 순현재가치(NPV·미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값)를 따져보면, 보통주 주주 입장에서는 기대만큼 ‘매력적이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STRC를 통해 비트코인(BTC) 매수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세우지만, 장기적으로는 배당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다.

STRC의 핵심 논리는 단순하다. STRC를 팔아 현금을 조달한 뒤 곧바로 비트코인(BTC)을 매수하면 스트레티지 보통주가 주당 보유하는 비트코인 수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회사가 강조하는 ‘BTC 수익률(BTC Yield)’도 이 지점에 맞춰져 있다. 다만 이는 ‘지금’의 비트코인 매수 효과를 부각하는 지표일 뿐, STRC가 만들어내는 미래 배당 지급 의무와 그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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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

2026.03.20 0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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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리가또

2026.03.20 0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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