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에서 지열 에너지 혁명이 조용하면서도 역동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AI 붐으로 에너지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이 대체 에너지 개발에 앞다투어 뛰어들면서 혁신적인 지열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브루클린 초고층 아파트, 지열로 냉난방 해결
지난달 뉴욕 브루클린에서는 미국 최대 규모의 고층 지열교환(geoexchange) 시스템을 갖춘 아파트 '더 리베리(The Riverie)'에 입주가 시작됐다. 이 건물은 320개의 시추공(보어홀) 위에 세워져, 지구 내부의 안정적인 온도를 활용해 냉난방을 해결한다. 겨울에는 지하의 상대적으로 따뜻한 열을 건물로 끌어올리고, 여름에는 반대로 건물의 열을 지하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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