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납부하는 통신비가 단순한 지출을 넘어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오는 새로운 차원의 통신 플랫폼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신 플랫폼 전문기업 더마일스(대표 하향철)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 혜택을 제공하는 신개념 브랜드 통신 플랫폼인 ‘마일스클럽(Miles Club)’을 최근 선보이고,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마일스클럽은 데이터와 음성통화량 중심의 단순한 요금제 선택을 넘어 다양한 브랜드가 직접 통신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사의 멤버십과 콘텐츠 혜택을 통신 요금과 결합해 강력한 고객 유지 도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매일 사용하는 통신을 매개로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브랜드 혜택을 맞춤형으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마일스클럽만의 차별화된 혜택인 '데이터 캐시백'이 더해져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매월 다 쓰지 못하고 남는 잔여 데이터를 가치로 환산해 유저에게 리워드로 돌려주는 혁신적인 구조를 도입한 것이다. 이는 통신비를 더욱 가치 있게 소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마일스클럽은 첫 번째 브랜드 파트너인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와 손잡고 전용 상품 ‘밀크요금제’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가입자들은 합리적인 통신 서비스와 함께 밀크 앱 생태계와 연동된 특별한 리워드 혜택을 누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마일스는 이번 밀크요금제를 시작으로 Web3 플랫폼, 게임(아이템 및 패키지 제공), 포인트(적립 및 교환), 라이프스타일(여행, 커머스 등) 등 다양한 산업군의 리딩 브랜드들과 협력을 확대해 다채로운 맞춤형 혜택을 담은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더마일스 하향철 대표는 "마일스클럽이 제시하는 통신은 단순한 인프라나 소모성 비용이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를 매일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고객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융합 요금제를 통해, 통신비가 가장 강력하고 매력적인 브랜드 구독권이 되는 새로운 통신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마일스클럽 및 현재 가입 가능한 밀크요금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일스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