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 코퀴즈, 총 10억 개 보상 기반 실시간 방치형 코넛코인 채굴 오픈

| 토큰포스트

‘(주)대체불가능회사’ 퀴즈형 앱테크 '코퀴즈(COQUIZ)'가 ‘코넛코인(ConutCoin)’ 채굴을 1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넛코인 채굴은 사용자가 보유한 코넛이 채굴에 참여해 코넛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실시간 방치형 채굴 시스템이다. 코넛코인의 획득처를 넓히고, 더 많은 사용자가 코넛 생태계에 참여해 코넛코인의 실질적인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채굴 보상으로 매주 10만 개의 코넛코인이 지급되며, 기본 참여자도 꾸준한 참여로 안정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인앱 아이템과 코넛NFT를 활용하면 채굴 효율을 전략적으로 높일 수 있어, 더 큰 보상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도 그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채굴 보상은 생태계 확장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되는 구조로, 초기에 참여할수록 같은 조건에서도 더 많은 코넛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채굴로 획득한 코넛코인의 다양한 활용처이다. 일반적인 채굴 프로젝트는 상장 이전 토큰을 지급하거나 활용처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채굴 보상이 실질적인 사용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코넛코인은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으며, 코퀴즈 앱에서 쿠키 구매, 코넛패스 구매, 코넛NFT 발행에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오는 4월 25일 도입 예정인 코넛 생태계 실물 결제 플랫폼 '코넛샵(CONUT SHOP)'에서는 실물 상품 구매까지 가능해져, 코넛코인으로 디지털과 실물을 아우르는 코넛 생태계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퀴즈형 앱테크 '코퀴즈'의 ‘코넛코인(ConutCoin)’ 채굴 오픈 이미지. 제공=㈜대체불가능회사]

코퀴즈는 지식이 곧 자산이 되는 Quiz-to-Earn(퀴즈 풀고 보상 받기) 방식의 앱테크로, 사용자들은 시사 상식, 금융경제, 암호화폐,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대체불가능회사는 블록체인 기반 혁신 서비스와 실사용 중심의 생태계 모델을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 가상자산 발행 프로젝트 중 혁신성과 성장성으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코넛코인은 코넛 생태계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지난 6월 정식 출시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 상장 이후 0.5원에서 30.2원까지 상승(4월 10일 기준)하는 등 실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유틸리티 토큰으로서의 모델을 입증하고 있다. 앱 내 코넛코인 결제 도입 후 5,800건 이상의 트랜잭션과 약 91만 개의 누적 소각을 기록하며 가치 상승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체불가능회사는 오는 4월 25일 부산에서 ‘Ultra Sound CONUT, 무한 소각 무한 가치’를 주제로 코넛코인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넛샵의 운영 구조와 파트너십 확장 전략이 공개되며, 에어드랍(총 16만 개), 후기 이벤트,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밋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루마(Luma)에서 ‘코넛코인’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충 대표는 “코넛코인 채굴은 참여와 보상이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하고, 생태계 참여를 활성화하는 핵심 기능”이라며 "채굴을 시작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코넛 생태계 안으로 들어오고, 그 안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직접 경험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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