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바하마에 자회사 설립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바하마에서 자회사 OKX바하마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OKX바하마는 수도 낫소(Nassau)에 사무실을 열고, 100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앞서 OKX는 바하마의 디지털자산등록법안(DARE)에 따라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자로 등록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