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플러스 시큐리티가 플로우를 사칭한 대규모 피싱 스캠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서 4565건 트랜잭션이 발생했고, 피해액은 수백만달러, 피해자는 1000명을 상회한다. 스캐머는 플로우 공식 트위터인척 계정을 만들고 15만명 이상 가짜 팔로워를 사들인 뒤 가짜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지금도 여전히 피해가 발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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