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넥스트 “FTX 투자금 소액…운영 차질은 없어”

| Coinness 기자

매일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FTX 시리즈 B-1 펀딩 라운드 참여한 삼성전자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FTX에 투자한 금액이 삼성넥스트의 전체 운용자금에 비해 소액이므로 자사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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