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탁 운용사 오스프리 정리 해고 단행...임원 포함 10명 남아

| Coinness 기자

야후 파이낸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오스프리 펀드(Osprey Funds)가 최근 직원 15명을 해고해 임원 4명을 포함해 현재 직원이 10명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이번 해고는 오스프리 펀드가 당초 계획했던 헤지펀드 출시가 무산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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