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신임 CEO, 지난해 급여로 69만 달러 청구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신임 최고경영자(CEO) 존 레이 3세가 지난해 11월 11일 FTX에 합류한 이후 12월 말까지의 급여로 약 69만 달러를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그는 FTX 파산 관련 법원 심리에서 시간 당 약 1,300 달러의 급여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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