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휴대전화 압수

| Coinness 기자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게임사 위메이드의 사기, 배임, 횡령 혐의 강제수사에 착수한 검찰이 이 회사 장현국 대표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채희만 직무대행)는 6월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위메이드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장현국 대표 본인을 수색해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으로 7월 7일 알려졌다. 검찰은 위메이드에 대해서는 가상자산 위믹스(WEMIX) 유통량 사기 혐의를 적용하고 장 대표에 대해서는 배임 등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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