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원 대상 가상자산 전수조사에서 자금출처 확인 않도록 협의

| Coinness 기자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국회가 가상자산 전수조사를 시작하면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의해 금융거래 정보를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0일 배포된 개인정보제공동의서에는 금융거래 정보 제공 내용이 빠졌다. 각 금융거래 정보 제공이 제외될 경우 가상자산 거래의 자금출처를 확인할 수 없어 자금세탁 등 일부 위법사항을 확인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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