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비스트 단체 "당국 암호화폐 홍보 지침, 기업들 해외로 내몰 수 있어"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암호화폐 로비스트 단체 크립토UK(CryptoUK)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규제가 기업들을 해외로 내몰 수 있다고 우려했다. FCA는 지난 6월 핀플루언서(금융 인플루언서) 홍보 지침을 발표하고 무료 NFT와 에어드롭 등을 금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크립토UK는 이와 관련 성명을 내고 "FCA의 규제는 기업들의 경쟁을 막을 수 있으며, 이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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