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SEC 소송에 유명 로펌 변호사 선임

| Coinness 기자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 대응해 글로벌 로펌인 윌머 커틀러 피커링 헤일 앤 도르(Wilmer Cutler Pickering Hale & Dorr) 소속 변호사를 선임했다. 해당 로펌은 소속 변호사가 1,000여명에 달한다. 이번 소송에 새롭게 선임된 변호사는 앤드류 데이비스(Andrew Davies)로 증권, 은행, 금융 규제 분야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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