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2019년 미국 당국에 기소 당한 위키리스크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의 미국 송환 반대 캠페인이 8월 26일(현지시간) 더샌드박스(SAND) 내 비영리 메타버스 위스타버스(Wistaverse)에서 진행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줄리안 어산지 아내, 크리스틴 흐라프슨 위키리스크 공동창업자 등이 연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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