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의 사기 범죄 재판 관련 배심원단 심의가 시작됐다. 이들은 SBF의 7가지 혐의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으며, 2일(현지시간) 저녁까지 평결을 내리지 못할 경우 6일 다시 심의를 진행한다. 유죄가 확정되면 SBF는 최대 115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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