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솔라나폰 ‘사가’ 부트로더 취약점 발견…자산 탈취 가능“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이 X(구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SOL) 웹3 스마트폰 사가(Saga)에서 중대한 부트로더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테스트 결과, 이 취약점을 악용하면 단 1분만에 솔라나폰을 루팅(탈옥)시킬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 내 모든 자산과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것도 가능했다. 해당 취약점에 노출돼 있는 장치는 약 2100개 정도로 추산된다. 우리는 현재 솔라나 측에도 해당 취약점을 통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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