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처구루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의 선고 전 출국 요청을 불허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국 검찰은 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CEO의 도주 위험을 제기하며 법원에 피고의 출금 금지 명령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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