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대 은행이자 대출 기관인 이타우(Itau Unibanco)가 월요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우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를 지원하며 추후 다른 암호화폐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타우는 올해 디지털 자산 보관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브라질 중앙은행이 주도하는 CBDC 프로젝트 드렉스에도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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