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현물 ETF, 거래소 간 수수료 출혈 경쟁 부추길듯”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ETF 전문 업체 ETF스토어 최고경영자(CEO)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면 암호화폐 거래소 간 수수료 출혈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릭 발츄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도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수수료가 평균 0.01%인 반면 코인베이스와 같은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 0.6%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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