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상금으로 받은 위믹스 8억에 팔았다

| Coinness 기자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이예원이 지난해 11월 왕중왕전 성격의 이벤트 대회인 위믹스 챔피언에서 상금으로 받은 26만 WEMIX를 지난 1일 전량 매도, 8억원 수익을 거뒀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이예원의 매도로 위믹스 챔피언십은 공식 대회는 아니지만 국내 남녀 골프대회를 통틀어 최대 우승 상금 대회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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