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코, BTC 현물 ETF 운용 수수료 0.39%→ 0.25% 인하

| Coinness 기자

언폴디드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이자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 인베스코가 자사 비트코인 현물 ETF(티커: BTCO)의 운용 수수료를 0.39%에서 0.25%로 인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를 승인할 당시 인베스코-갤럭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운용 수수료는 0.39%로 책정됐으며, 출시 후 6개월 혹은 운용자산 50억 달러 달성 전까지 수수료가 면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