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버네트워크 "23시부터 해킹 피해 배상 청구 가능"

| Coinness 기자

작년 11월 해킹을 당한 카이버네트워크(KNC)가 오늘 23시(한국시간)부터 카테고리 3,5에 속하는 피해 이용자들은 배상액을 청구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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