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올해 컴플라이언스(규정준수) 예산을 전년(1억 5,800만 달러) 대비 35% 늘린 2억 1,300만 달러로 책정했다. 여기에는 의심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최고준법책임자(CCO) 영입 비용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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