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가상자산 입출금 한도조건 업계 수준으로 수정

| Coinness 기자

완화된 가상자산 실명계좌 한도 해제 요건을 추진했던 케이뱅크가 다른 은행과 비슷한 수준으로 요건을 바꿨다고 SBS비즈가 보도했다. 케이뱅크는 당초 이달 1일부터 △실명계좌 연동 후 최초 입금일로부터 3일 경과 △원화 입금 건수 3건 이상 △가상자산 매수 금액 300만원 이상으로 변경했지만, 다른 실명계좌은행과 거래소 반발로 △최초 원화 입금일로부터 30일 경과 △가상자산 매수 금액 합계 500만원 등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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