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핀시아 통합 재단명 '카이아'로 결정

| Coinness 기자

클레이튼(KLAY)과 핀시아(FNSA)가 공식 채널을 통해 통합 재단의 새 브랜드명을 카이아(kaia)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대지의 여신이자 생명의 어머니인 가이아(gaia)에서 이름을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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