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법원, 바이낸스 임원 '자금세탁' 혐의 재판 10/11로 연기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법원이 바이낸스와 두 임원에 대한 자금세탁 혐의 재판 기일을 10월 11일(현지시간)으로 연기했다. 이는 나이지리아의 국세청(Federal Inland Revenue Service, FIRS)이 두 임원에 대한 탈세 혐의를 철회하는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법원에 제출한 이후 이루어진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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