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CEO "씨파이, 암호화폐 해킹 70% 차지"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업체 사이버 얼럿(Cyvers Alert) CEO 데디 라비드(Deddy Lavid)가 "암호화폐 해킹으로 손실된 자금의 70%가 씨파이(중앙화금융)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이어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프로젝트에 대한 공격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가장 큰 보안 취약점은 코드 취약점과 단순 실수 등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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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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