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Alt키 이미지 게시...알트시즌 시사

| Coinness 기자

자오창펑 전 바이낸스 CEO가 "윈도우와 리눅스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맥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키는 무엇인가요?"라며 Alt키 이미지를 X에 게시했다. 알트 시즌을 시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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