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국영 기업 YBFB, 에너지 수입 비용 결제에 암호화폐 사용 예정

| Coinness 기자

볼리비아 국영 에너지 기업 YBFB가 에너지 수입 비용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국가 간 결제에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미국 달러를 비롯한 외환 부족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볼리비아는 최근 천연가스 수출 부족으로 연료 위기가 발생,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