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C 재단 이사 "LTC 활성화 주소 수 이상 현상, 더스팅 공격 때문"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6위) 재단 이사 프랭클린 리차즈(Franklyn Richards)가 "라이트코인 네트워크는 매일 약 4만 개의 활성화 주소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비트인포차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20일부터 해당 수치는 7일마다 7만 개까지 상승한 후 다시 정상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러한 현상은 지난 8월 10일 더스팅 공격(Dusting Attack)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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