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 투자그룹, 2월 산하 거래소 자이프·피스코 통합

| Coinness 기자

일본 금융 투자그룹 피스코(Fisco) 그룹이 2월 12일 산하 거래소 자이프(Zaif)와 피스코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현재 피스코 거래소 고객 계좌 정보 및 잔여 자금은 자이프로 이전된 상태다. 앞서 지난해 9월 당시 자이프 운영사 테크뷰로는 자이프를 피스코에 넘기고 암호화폐 산업에서 손을 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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