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등 우한 폐렴 피해자 지원 시작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업들이 잇따라 우한 폐렴 피해자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경우 우한시에 약 1000만 위안(144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거래소 BTC맥스는 해외에서 조달한 마스크 1만개를 중국 이용자들에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블록체인 마케팅 기업 크립피탈은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품 지원 기부 활동을 시작했다. USDT로 후원을 받으며 후원 내용은 블록체인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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