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정당, 잉여 에너지 BTC 채굴 활용 법안 추진

| Coinness 기자

프랑스 현지 매체 르몽드에 따르면 극우 정당 국민연합이 잉여 원자력 에너지를 비트코인 채굴에 활용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연합 의원이자, 유력 정치인 마린 르펜은 2016년 암호화폐 금지 조치를 주장했지만, 현재는 직접 채굴을 지지하고 있다고 르몽드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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