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5개 야당, ‘대통령 연루’ LIBRA 수사 재추진

| Coinness 기자

아르헨티나 5개 야당이 대통령이 연루된 밈코인 리브라(LIBRA) 사태에 대한 수사를 재추진한다고 크립토 슬레이트가 전했다. 앞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자신의 X를 통해 LIBRA를 홍보했다가 LIBRA 폭락 후 반부패청의 조사를 받았으며 그후 해당 사건을 조사하는 태스크포스 팀을 강제 해산시킨 바 있다. 현재 아르헨티나 야권에서는 밀레이 대통령이 LIBRA를 홍보한 탓에 투자자들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